2007년 02월 28일
Midnight Blue
Midnight blue
So lonely without you
Dreams fed by the memories
Oh, let the musisc play
Midnight blue
Those treasured thoughts of you
Gone now and forever
Please let the music play
Midnight Blue
I forgave you
Couldn't save you
Drove you from my mind
Midnight Blue
So lonely without you
Warms word form a fantasy
Oh, let the music play
Midnight Blue
The tears come flowing through
I'll never forget you
Please let the music play
외로움의 밤
당신과 함께 할 수 없어 이토록 외롭습니다
추억속에 맴도는 꿈
오, 음악을 보내주세요
외로움의 밤
그대는 영원히 떠나버렸지만
당신의 생각들은 내게 보물이 되었습니다
그대여, 음악을 보내주세요
외로움의 밤
나는 당신을 용서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구원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나의 마음 속에서 당신을 잊으려 합니다
외로움의 밤
당신과 함께 할 수 없어 이토록 외롭습니다
환상으로부터 보호해 주세요
오, 음악을 보내주세요
외로움의 밤
나는 당신을 결코 잊을 수 없어
눈물을 쏟아냅니다
그대여 음악을 보내주세요
# by | 2007/02/28 08:09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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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에 상업적인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한번 뜨면 대박.... 뭐 그런 겁니다.
음악은 역시 연애를 하는 상태에서 가장 잘 나오는데 요즘 같아서는 감수성이 점점 흐려지네요.
언젠가 베에토벤의 운명을 샘플링 한 트로트가 나온다면 그건 제가 작곡 한걸로 아십시요. ㅎㅎ
아~~~ 나도 연애 좀 하고 싶다...
쉬운 2악장은 나름대로 혼자 즐길만큼 연습이 되긴 했는데,
역시 베토벤은 천재가 맞는듯하네요.
짝사랑에 빠져버렸으니, 지금의 저로써는 감수성 이빠인데요.. ^^
이렇게 지독한 사랑하기는 처음인 듯 합니다.
운명을 샘플링한 트로트라 ... 완전 대박이로군요... 기대 만빵입니다.
성공하시면 제가 박달님과 아주 가까운 사람이라고, 허풍좀 떨어도 되겠죠?